왜 우리는 언제나 같은 곳에서 넘어지는가?
#1 삶이 힘들다는 당신에게...
삶이 힘든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힘든 것이다.
어려움에서 나를 구출해내는 것도,
곤경에 빠뜨리는 것도 나 자신이다.
진정한 의미에서 나를 방해할 수 있는 사람은
아무도 없다. 뭔가 일이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될 때에는 자신이 했던 말과 행동을 추적해보아라.
그러면 알게 될 것이다.
항상 당신을 가로막은 것은 당신이었다.
#2 자기 자신을 안다
자기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게 되면,
놀라운 결과를 맞닥뜨리게 된다.
그는 더 이상 과거의 그 사람이 아니다.
습관적으로 했던 말과 행동을 멈추게 되고
진정 자신에게 행복을 가져다줄 수 있는 선택을
하게 될 것이다. 그러므로 사람에게 있어 진정한 변화는 의지의 영역이 아니다. 인지의 영역이다.
백 번 각오하고 다집하는 것보다
한 번 제대로 깨닫는 것이 필요하다. #3 행동을 믿는다. 나는 오로지 행동만 믿는다.
사람은 말이 아니라 행동하는 단계에서 펼쳐지는 것.
행동을 믿자.
#4 돌아가는 길은 없다.
항상 직면해야 한다.
핑계를 대며 특정 상황을,
특정인을 배제 하면서
자신을 합리화하기 위해서만 논리를 동원한다면,
그것은 곤란하다.
#5 행동의 주인은 바로 나
이렇게 저렇게 인생을 만들어가는 것은 오로지 자기 자신이다. 우리는 각자 행동의 주인이다.
낡은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해내야 한다면
어느 누구도 아닌, 나 자신이 해야 한다.
이렇게 독립적인 사람들의 협력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면 사회의 발전에는 한계가 없다.
#6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인가
삶이란 끊임없이 도전을 만나는 일이다.
평생 계속되는 도전에 맞설 용기를 내는 것.
이것이야 말로 삶의 본질이다.
그러므로 당신은 선택할 수 있다.
순순히 도전에 응하면서 진짜 삶을 살 것인가,
아니면 뒤로 물러나 계속 핑곗거리를 찾으며
가짜 삶을 살 것인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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